한인 여성들이 또 다시 마사지 업소에서 불법 성매매를 알선하거나 연루된 혐의로 무더기로 체포됐다.
펜실베니아주 벅스 카운티 밴살렘 타운십 경찰국은 불법 성매매 업소들에 대한 함정수사를 벌여 지난 1일 밴살렘 지역 ‘T’업소에서 한인 여성 김모(46)씨와 차모(52)씨를 성매매 알선혐의로 긴급 체포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다음날인 2일에도 ‘M’업소에서 한인 이모(45)씨를 동일한 혐의로 체포했고 또 다른 업소인 ‘S’업소에서도 40대와 50대 한인 여성 2명이 매춘혐의 등으로 체포됐다.
<양승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