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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습 드러낸 위안부 기림비

입력일자: 2010-10-21 (목)  
일본군 강제 위안부 기림비가 20일 팰리세이즈팍 도서관에 도착했다. 20만 명이 넘는 일본군 강제 위안부 피해 여성을 기리는 내용이 담긴 동판이 부착된 이 기념비는 23일 오후 1시 공식 제막식을 갖는다. 동판 디자인을 담당한 스티브 카발로(오른쪽), 한유빈 양이 기념비 도착 후 기뻐하고 있다.
<사진제공=팰팍도서관> a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