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다]
Q : 올림픽을 의식하기 시작하기 시작한건 어느때부터인가요?
A : 나가노 올림픽의 타라리핀스키선수를 보고 정말 어렸는데 우승했던 것을 기억하고 있어요.
[연아]
Q : 올림픽에 대해서 처음 든 생각?
A : 나가노올림픽에서 미셸콴선수를 보고 좋아하게 됐어요. 보면서 왜 콴이 금메달이 아닌지 잘 이해하지 못했어요.
둘다 올해 인터뷰.
같은나이 같은 올림픽을 보고 든 다른생각.
피겨를 대하는 마음가짐과 추구하는 목표, 연기 등에 대해서 조금 다름을 드러내주는 인터뷰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