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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日 왜곡교과서 저지 소송 추진
(서울=연합뉴스) 김태균 기자 = 시민단체인 '아시아 평화와 역사 교육 연대(이하 연대)'는 일본 '역사 왜곡' 교과서 2종의 채택을 막기 위한 소송을 내달 일본 현지 법원에 낼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연대가 소송을 내기로 한 교과서는 일본 에히메(愛媛)현이 채택하는 후소샤판과 지유샤판 중학교 역사 교과서로, 일본의 식민지 정책과 침략 정책을 미화해 역사를 왜곡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연대는 이달 30일까지 우리나라 국민을 대상으로 소송 참여 신청을 받은 뒤 내달 21일 에히메현 지사와 교육위원회를 대상으로 이들 교과서를 채택하지 못하도록 하는 소송을 낼 예정이다.

   소송 참여 희망자는 이름과 직장, 이메일, 연락처를 연대 측 이메일(japantext@hanmail.net)에 보내면 원고 명단에 이름을 올릴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02-720-4637)로 문의하면 된다.

   tae@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09/06/20 22:02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