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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 ‘이시하라 망언’ 비난 한목소리
“중국, 북한 합병해야” 주장
한겨레 김도형 기자 강희철 기자
평소 극우성향의 발언을 자주 해온 이시하라 신타로(76) 일본 도쿄도지사가 ‘중국에 의한 북한 합병론’을 제기해 파문이 일고 있다. 국내 정치권도 모처럼 한목소리로 그의 발언을 비난했다.

이시하라 지사는 지난 13일 도쿄도내 일본특파원협회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중국이 북한을 합병하는 것이 제일 편하다”는 주장을 했다고 <아에프페>(AFP)가 보도했다.

그의 말이 전해지자 정치권은 격한 반응을 보였지만 대응 각도는 달랐다. 한나라당 윤상현 대변인은 “무지한 망언이라 논평할 가치조차 없다”면서도, 공식 입장은 내지 않았다.

야당들은 정부의 무기력한 대응에 초점을 맞췄다. 민주당은 “한일 정상회담 직후에 이런 망언이 나왔는데도 침묵하는 정부는 도대체 뭣하는 정부냐”며 단호하고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다. 자유선진당도 “상상조차 할 수 없는 망상의 진수”라며 정부의 외교력을 개탄했고, 민주노동당은 “정부 차원의 강력한 항의와 공개사과 요구”를 주문했다.

도쿄/김도형특파원, 강희철 기자

aip209@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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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 2009-01-14 오후 08:56:18 기사수정 : 2009-01-15 오전 12: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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